"거울 속 내가... 나보다 반 박자 늦게 웃었다"
밀폐된 거울의 방에서 펼쳐지는 숨막히는 심리 스릴러. 차가운 유리에 비친 또 다른 자아와 마주하는 순간, 현실과 환상의 경계가 무너진다.